| 권두언 / 2008년도 11월 연례학술대회 안내 / 도서 바자회를 위한 책 기증 안내 / 2009년도 전반기(6월) 연례학술대회 공지 / 학회 홈페이지 변경 안내 / 회비 납부 안내 / 학회지 발간 안내 / 회원 알림방 / 학회지 논문투고 요령 / 회비 납부 현황 / 다시 한 번 안내해드립니다.
발행처 : 한국노어노문학회 360-764 충북 청주시 상당구 대성로 586(내덕동)
청주대학교 인문대학 러시아어문학과 김성일 교수 연구실內
TEL : 043-229-8397 FAX : 043-229-8310 H.P. : 018-234-5143
발행인 : 김문황(충북대)
편집인 : 김성일(청주대)
간 사 : 권기배(한국외대)
권두언
제5회 유라시아영화제 참관기
홍상우(경상대)
필자는 9월 6일부터 9월 13일까지 카자흐스탄의 수도 아스타나에서 개최된 제5회 유라시아 영화제에 다녀왔다. 최근 세계 영화계의 새로운 관심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앙아시아 지역 영화의 현 주소를 보다 정확하고 자세하게 살펴보기 위해서였다. 영화제 조직위원회 측은 당장에 영화제 자체에 커다란 이익을 가져다주지도 않는 개별 연구자에 불과한 필자에게 가능한 최대한의 배려를 해주었다. 덕택에 필자는 약 일주일 동안 중앙아시아 영화의 현재와 과거를 동시에 살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급작스런 비행 스케줄의 변경으로 인하여 필자는 개막식에는 참여하지 못하여 개막작인 『튤판(Тюльпан)』을 보지 못했지만, 중앙아시아 영화 관련 프로그램의 영화들을 대부분 챙겨 볼 수 있었다. 영화제에서는 중앙아시아 영화 관련 프로그램 외에도 “동양과 서양”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 올해에는 한국 영화와 미국 영화 특별전을 개최하였다. 한국 측에서는 필자를 포함하여 『M』의 이명세 감독 일행, 인권영화 프로젝트인『시선1318』의 김태용 감독(그의 대표작은 『여고괴담 2』와 『가족의 탄생』이다)과 윤성호 감독(그의 대표작은 『은하해방전선』이다) 일행, 그리고 영화 주간지 『시네 21』의 정재혁 기자 등이 게스트로 참여하였다.
영화제에서 필자가 무엇보다도 관심을 가졌던 부분은 “2007-2008 중앙아시아 장편 경쟁 부문”과 “카자흐스탄 뉴웨이브의 고전”이라는 프로그램이었다. 전자는 현재 중앙아시아 영화의 현황과 작품 수준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고, 후자는 중앙아시아영화의 중심지인 카자흐스탄의 이미 검증된 걸작 영화들을 회고전 형식으로 다시 보여주는 기획이었다. 여기서는 지면 관계로 “2007-2008 중앙아시아 장편 경쟁 부문”의 주요 출품작들만을 살펴보기로 하자. 이 프로그램에 출품된 영화들 중에 ‘위대한’이라는 수식어나 ‘명실상부한 걸작’이라는 칭호에 합당하는 작품은 없었다. 그러나 적어도 ‘발견의 기쁨’을 안겨주는 우수한 완성도를 보여주는 작품들이 있었다.
우선 영화제 개막 이후부터 줄곧 언론과 카자흐스탄 관객들의 관심을 끈 작품은 카자흐스탄의 아미르 쿨로프 감독이 연출한 칭기즈 아이트마토프 원작의 『안녕, 굴사리 (Прощай, Гульсарь)』였다. 소비에트 시대와 포스트 소비에트 시대의 역사에 관한 신화적 이야기인 이 영화는 일정한 완성도를 성취한 작품임에는 틀림없었지만, 아무래도 감독은 지나치게 원작을 의식한 것처럼 보였다. 다음으로 필자가 주목한 작품은 키르기즈스탄 영화인 『알 수 없는 노선(Неизвестный маршрут)』이었다. 이 작품의 서사는 버스라는 매우 좁고 폐쇄된 공간에서 진행되지만, 놀라울 정도로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관객의 눈을 떼지 못하도록 한다. 이 영화에서 가장 감동스러운 장면은 부서진 버스의 라이트를 대신해서 한 승객이 횃불을 들고 앞에서 뛰어 가는 모습이다. 인간 삶이라는 것이 어차피 “알 수 없는 노선”이지만, 감독은 이러한 고난의 길을 낙관적 전망과 유머, 그리고 기발한 상상력을 동원하여 탁월하게 표현하고 있다. 그러나 장편 경쟁 부문에서 가장 탁월한 완성도를 성취했고, 필자가 그랑프리로 예상했던 작품은 키르기즈스탄의 감독 마랏 사룰루가 연출한 『남쪽 바다의 노래 (Песнь южных морей)』였다(이 영화는 올해 부산영화제에서도 상영되었다). 이 작품은 다민족이 얽힌 가족사를 통하여 카자흐스탄의 근대사를 묘사한 우수한 작품이다. 여기서 남쪽 바다는 인물들이 그리는 이상향을 나타내며, 갈등 관계에 놓인 두 이웃의 주요 인물들이 마치 남쪽 바다를 향해 가듯이 떠나가지만 결국에는 집으로 되돌아온다. 이 영화는 자신의 근원을 찾아가는 이야기이기도 한데, 마랏 사룰루 감독은 이제 ‘작가’의 지위를 확보한 것으로 보이며, 영화의 역사에서 한 페이지를 차지할 ‘거장’이 될 가능성이 높은 인물로 판단된다. 결과적으로 수도 이전 10주년과 칭기즈 아이트마토프 추모라는 영화 외적인 요소가 작용하여 『안녕, 굴사리 (Прощай, Гульсарь)』가 그랑프리를 차지하였다. 그러나 이 영화 역시 일정 수준 이상의 완성도를 지닌 작품임이 틀림없다는 점에서 위안을 찾아야 했다.
이러한 공식 행사 이외에도 영화제 조직위에서는 행사 기간 중 각각의 요일을 중앙아시아 각국의 날로 지정하여 밤마다 파티를 개최하여 게스트들이 비공식적인 자리에서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주었다. 영화제는 9월 13일 프랑스의 여배우 이사벨 아자니와 러시아의 여배우 키라 무라토파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낸 폐막식을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하였다.
제5회 유라시아 영화제는 아직 행사 진행에서 미숙한 점들을 노출하였고, 일부 작품들의 수준이 경쟁 부문에 걸맞지 않은 경우도 있었지만, 중앙아시아 영화들을 체계적으로 볼 수 있는 가능성이 거의 전무한 필자에게는 세계 영화사에 대한 안목을 넓히게 된 매우 소중한 기회였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2008년도 11월 연례학술대회 안내
주최: 한국노어노문학회, 한국슬라브어학회
주제: “푸틴 시대의 러시아 문화: 과거,
현재, 미래”
일시: 2008년 11월 8일(토) 09:30~18:30
장소: 청주대학교 사과과학/사범대학
215호, 216호
- 09:30 - 10:00 등록 및 리셉션
- 10:00 - 10:10 개회사 및 양 학회장
인사말
- 10:10 - 10:20 축사(청주대 총장)
- 10:20 - 12:00 제 1, 2 분과회의
■ 제 1 분과회의
주제: 푸틴 시대의 러시아문학의 흐름
사 회 : 김근식(중앙대)
발표1 : 박미령(경희대)
따찌야나 똘스따야의 <끄이시
(Кысь)>와 신화·민속과의 연관성
발표2 : 문준일(경상대)
포스트 소비에트문학의 세속화 과정
발표3 : 양영란(부산대)
시대의 변화와 반영 - 도덕적, 언어적 관점에서 바라본 뿌쉬낀
(А.С.Пушкин)과 제네쉬끼나
(И.Денежкина)
토 론: 송정수(중앙대), 안병용(경희대),
이수연(경희대)
■ 제 2 분과회의
주 제 : 21세기 러시아어 연구의 형태
-통사적 접근
사 회 : 박춘은(중앙대)
발표4 : 이명자(청주대)
러시아어 운율구조의 재조명: 통사구조와의 연관
발표5 : 강덕수(한국외대)
R-ToBI 시스템 구축을 위한 러시 아어 억양구조 연구
토 론: 최순미(한국외대), 김원회(한국외대)
- 12:00 - 13:00 점심 식사
- 13:00 - 14:30 제 3, 4 분과회의
■ 제 3 분과회의
주 제: 푸틴시대의 러시아영화의 흐름
사 회 : 고일(고려대)
발표6 : 이영범(청주대)
A. 즈뱌긴쩨프의 <귀향>에 나타난 이미지와 상징성 연구
발표7 : 박영은(한국외대)
영화 <나이트 워치(Night Watch)>와 <데이워치(Day Watch)>에 작용하는 <매트릭스(Matrix)>적 사유의 알레고리
발표8 : 김성일(청주대)
포스트소비에트시대 러시아 전쟁영화의 특징
발표9 : 홍상우(경상대)
에이젠슈테인의 ‘몽타주 이론’ 재해석
토 론: 최행규(경희대), 정미숙(강원대), 정태언(단국대), 강명수(청주대)
■ 제 4 분과회의
주 제 : 21세기 러시아어 연구의 어휘
-의미적 접근
사 회 : 조남신 (연세대)
발표10 : 김은해(고려대)
체코어에서 색깔의 상징의미와 관용표현에 대한 고찰
발표11 : 김진규(고려대)
통시와 공시의 관점에서 본 러시아어 어휘의 체계성과 비체계성
발표12 : 김태진(배재대)
러시아어 의성어 연구
토 론: 안 혁(연세대), 김성완(경상대), 남혜현(세종대)
- 14:30 - 15:00 휴 식
- 15:00 - 16:30 제 5, 6 분과회의
■ 제 5 분과회의
주 제: 푸틴시대의 러시아정체성의 문제
사 회 : 장실(한국외대)
발표13 : 김상현(한양대)
푸틴 시대의 문화정체성과 민속의 부활
발표14 : 라승도(한국외대)
푸틴시대의 러시아 문화와 소비에트 노스탤지어
발표15 : 정세진(한양대)
러시아 정교의 민족주의 소고 - 모스크바 제3로마이론을 중심으로
발표16 : 이희원(상명대)
현대 러시아 영화 속의 러시아정교
토 론: 김홍중(중앙대), 윤새라(고려대),
이기주(고려대), 정지윤(경북대)
■ 제 6 분과회의
주 제 : 21세기 러시아어 연구의
슬라브 역사-문화적 접근
사 회 : 김진원(고려대)
발표17 : 김원회(한국외대)
슬라브 문화간 의사소통과 언어의 역사성
발표18 : 이혜승(수원대)
번역과 반역의 경계 고찰: 노한 은유번역을 중심으로
토 론 : 박승찬(수원대), 우복남(연세대)
- 16:30 - 17:00 휴 식
- 17:00 - 18:30 제 7, 8 분과회의
■ 제 7 분과회의
주 제 : 푸틴 시대의 소비에트 문화 다시보기
사 회 : 권철근(한국외대)
발표19 : 오원교(한양대)
문화의 패러다임으로서 문화성
(культурность)
발표20 : 이현숙(한양대)
소비에트 초기 공간 지도 형성과 시네마 네트워크
발표21 : 이지연(한양대)
일리야 카바코프(Илья Кабаков)의 설치미술과 소비에트의 일상
토 론: 최윤락(고려대), 최정현(고려대),
장혜진(한국외대)
■ 제 8 분과회의
주 제 : 21세기 러시아어 연구의
형태-통사적 접근
사 회 : 이은순(단국대)
발표22 : 이수현(서경대)
서법과 양상적 범주화에 대해: 러시아어 의사명령형 구문 연구
발표23 : 추석훈(한국외대)
러시아어에서의 ‘절대 생격’ - 형태통사론적 고찰
토 론: 홍택규(한림대), 김정일(경북대)
도서 바자회를 위한 책 기증 안내
이미 공지해드린 바와 같이 올 11월 8일에 있을 연례학술대회와 함께 진행 될 바자회를 위한 서적을 기증받고 있습니다. 기증을 원하시는 회원님들께서는 아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서적 보내실 곳 : 2008년 11월 6일(목)까지 착불 우편(택배)으로 기증도서를 다음 주소로 보내주십시오. (360-764)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내덕동 36번지 청주대학교 인문대학 러시아어문학과 김성일 교수(앞).
- 기증 받는 서적의 종류
1) 외국어(러시아어, 영어 등)로 된 노어노문학 관련 서적(주제나 형태 무관)
2) 회원여러분들의 저서
3) 번역서
4) 복사되거나 제본된 서적
5) 시청각 자료(영화 등)
※ 주제나 형태에 관계없이 학문연구에 도움이 되는 서적이면 어떤 책이든 환영합니다. 러시아어문학을 전공하는 대학(원)생들 역시 구입이 가능하오니 널리 공지해주셨으면 합니다. 회원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009년도 전반기(6월) 연례학술대회 공지
지난 9월 27일 학회 임원회 의결로 2009년도부터 연례학술대회를 상반기(6월)와 하반기(11월)로 나누어 년 2회 개최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따라서 내년부터는 매년 6월 달에 열리던 하계논문발표회 대신 전반기 연례학술대회가 열리게 됩니다. 학술진흥재단 지원을 신청하는 하반기 연례학술대회와 달리 전반기 연례학술대회는 특정 주제가 아닌 자유주제로 대회를 치를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다시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학회 홈페이지 변경 안내
학회 홈페이지가 기존 www.korus.org에서 www.karll.or.kr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용에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회비 납부 안내
회원 여러분이 내시는 연회비는 전액 학회운영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학회지 및 논문 초록집, 소식지 발간, 학술대회 및 정기논문발표회 행사, 학회 홈페이지 운영, 학회 발전기금 적립 등에 사용됩니다. 올해 분 연회비를 수납하고 있사오니 학회구좌에 입금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준회원 여러분의 납부를 부탁드립니다.
평생회비 제도를 다시 도입하여 올해 11월 말까지 시행 하오니 많은 이용 있으시기 바랍니다. 금액은 10년 치 연회비에 해당하는 50만원으로, 한 번 납부하시면 회비 문제로 신경 쓰실 일이 없습니다. 연회비는 단체회원 10만원, 정회원 5만원, 준회원 3만원입니다.
회비는 학회구좌 (신한은행: 110-188- 034242 예금주: 김성일)로 on-line 입금하시면 됩니다. 발전기금을 납입할 의사가 있는 회원들은 총무이사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학회지 발간 안내
학회지 「노어노문학」가 올해부터 연 4회 발행됩니다. 제20권 제1호와 제2호는 3월 30일과 6월 30일에 각각 발행되며 제3호와 제4호는 9월 30일과 12월 30일에 발행됩니다. 제20권 제4호에 게재를 희망하시는 회원들께서는 10월 30일까지 게재하실 논문을 첨부하여 sikim@cju.ac.kr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회지 논문 투고요령 참조) 형식을 제대로 갖추지 않은 게재신청 논문은 접수받지 않습니다. 게재 신청 시 반드시 연회비 및 논문게재료를 학회구좌에 입금하셔야 접수가 완료됩니다. 논문게재료는 전임교원 회원의 경우 연구비를 지원 받았으면 20만원, 그렇지 않으면 10만원, 비전임교원 회원은 연구비를 지원 받았으면 10만원, 그렇지 않으면 5만원입니다. 심사결과 게재불가 판정을 받을 경우 게재료를 환불해드립니다.
-회원 알림방 -
□ 신간서적 안내
Sang Hyun, Kim Aleksandr Pushkin’s The Tales of Belkin: Journalist and Structuralist Readings and Beyond the Literary Theoris NY., University Press of America, 2008.
니꼴라이 구드지. 『고대 러시아 문학사 1,2』 정막래 역. 한길사, 2008.
레프 톨스토이. 『크로이체르 소나타』 이기주 역. 웅진씽크빅, 2008.
이사야 벌린. 『러시아 사상가』 조준래 역. 생각의 나무, 2008.
* 회원들께서는 새로 나온 신간도서를 학교 도서관에 꼭 신청하셔서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신입회원 안내
(학회 가입을 환영합니다)
정보라 : 인디애나 대학교 박사과정, 노문학 전공
□ 학회 구좌 안내
신한은행 : 110-188-034242
예금주 : 김성일
---학회지 논문 투고 요령---
※ 논문투고 시 다음 사항을 반드시 지켜주십시오.
1) 논문의 맨 앞에 국문초록과 맨 뒤에 본문과 다른 언어로 된 요약문 첨부.
2) 주제어를 한글과 영어 2개의 언어로 작성하여 첨부.
3) 연락처 및 주민등록번호 기재.
4) 논문의 영문제목 및 투고자의 영문 이름표기.
▶ 참고문헌 작성 요령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1. 분야: 노어학, 노문학, 슬라브어학, 슬라브문학, 노어교육학, 러시아 및 슬라브권 문화
2. 종류: 상기 분야의 연구논문 및 서평
3. 분량: 요약문을 포함하여 연구논문의 경우 A4 15매 내외, 서평의 경우 3매 이내
4. 사용언어: 본문은 한글을 사용하되, 부득이한 경우 편집위원회의 동의를 얻어 다른 외국어를 사용할 수 있다. 요약문은 본문과 다른 언어를 사용한다. 외국인 투고자는 사용언어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
** 심사에 통과된 게재논문들은 학술진흥재단 홈페이지에 파일의 형태로 탑재됩니다. 따라서 위의 “학회지 투고 논문 작성 방식 변경” 사항에 맞게 수정,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5. 작성요령
가. 여백주기: 초기 화면대로
나. 문단모양: 초기 화면대로
다. 글자크기: 초기 화면대로
라. 글자간격: 초기 화면대로
마. 글꼴: 신명조체
바. 논문제목 아래에 필자명과 소속을 오른쪽 정렬로 한다.
단, 공동연구일 경우 제1저자(책임연구자)를 저자명 중에서 제일 앞에 배치함으로써 공동저자(연결저자 포함)와 구별함. 이때 제1저자에는 *표를 붙인다.
바. 각주: 해당 언어의 각주 요령 혼용 인정.
예1) 1) А.С. Пушкин, Соб. соч. в 2 тт., М. 1988, т. 1, стр. 77
2) Там же.
예2) 1) V. Terras, Handbook of Russian Literature, New Haven & London 1985, p. 34
2) Ibid.
3) Ibid., pp. 34-35
예3) 1) 한노회, 한국노어노문학 30 년 기념논문집, 서울 1998, 123면(또는 쪽)
2) 같은 곳
3) 같은 책, 202면
위의 세 가지 방법을 인용서적의 언어에 따라 혼용 인정:
예) 같은 책, p. 34
사. 키릴 문자의 영문자 표기: 권장하지는 않음
아. 참고문헌 목록 작성: 각주를 지양하고 본문에 (한노회, 1998: 116-117)으로 표기할 경우나 각주로 한노회, 한국노어노문학 30년 기념논문집, 서울 1998, 116-117면으로 표기할 때나 공히 작성을 권장
자. 참고문헌 작성 요령: 순서는 국문, 노문, 영문 기타 외국어 순서
(1) 국문
① 저서의 경우 저자명 저서명 출판지명 : 출판사명, 출판년도 순으로 하고 『 』로 표시함.
② 논문의 경우 논저자 논문명 게재지명 간행기관 권 호 발행년도의 순으로 하고 논문명은 “ ”으로 표시하고, 논문집은 「 」로 표시함.
③ 다음으로 띄울 때마다 마침표를 붙일 것.
④ 참고문헌 마지막에 마침표를 붙일 것.
예) 강덕수. 『노어음성학』. 서울 : 진명 출판사. 1990.
고 일. “세기전환기의 서구문학과 모더니티”. 「노어노문학」. 한국노어노문학회. 제10권 제2호. 1998.
(2) 노문, 영문 등 기타 외국어
① 저서와 게재지만 이탤릭으로 처리할 것.
② 나머지는 국문의 경우와 동일하나 저자명은 각주와 달리한다.
예) Вахтин, М. М. Проблемы поэтики Достоевского. М. 1972.
Babby, L. Existential Sentences and Negation in Russian. Ann Arbor: Karoma Pub. 1980.
Franks, S. “Case, Configuration and Argumenthood: Reflections on the Second Dative.” Russian Linguistics 14: 231-255. 1990.
차. 연구비 출처나 초록발표사실을 표시할 경우 본문 1면에 별표모양(*)의 각주로 표시.
카. 본문의 고유명사는 맨 처음 사용할 때 교육부 외래어 표기법을 참고하여 한글로 표기한 후, 원어는 괄호 안에 넣고, 이후 그 고유명사가 다시 등장할 때는 한글로만 표기: 예) 투르게네프(И. С. Тургенев)
6. 제출형식: 한글 2002버전 이상을 사용하여 작성된 논문파일(논문 제목과 필자 이름을 영문으로 표기한 별지 포함)을 전자우편 첨부파일로 제출
*우편을 통한 디스켓 제출도 가능.
7. 제출마감일: 매년 1월 30일, 4월 30일, 7월 30일, 10월 30일
8. 발행일: 매년 3월 30일, 6월 30일, 9월 30일, 12월 30일
9. 유의사항: 논문제출시 연회비 또는 평생회비와 논문게재료를 학회구좌에 입금.
◇◇◇◆◆◆◆◇◇◇
2009년 3월 20일에 발행할 소식지 제49호에 게재할 제반소식 및 권두언 원고를 접수합니다. 회원소식, 전화번호나 주소변경, 경조사, 학회에 당부하는 제언 등을 2009년 3월 초순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sikim@cju.ac.kr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2008년 10월 17일 현재 2007년도 및 2008년도분 회비납부 현황입니다. 납부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08년도 연회비 납부를 부탁드립니다.
※ 회비 납부 현황 ※
1. 평생회비를 납입하신 회원(완납)
강덕수, 강명수, 강흥주, 고 일, 권철근, 기연수, 김경태, 김군선, 김근식, 김기열, 김문황, 김선진, 김성일, 김성완, 김세일, 김신효, 김원한, 김재환, 김정아, 김정일, 김진규, 김 혁, 김현택, 문석우, 문성원, 문준일, 박미령, 박춘은, 박태성, 박혜경, 배대화, 백준현, 서상국, 석영중, 송현배, 심용보, 안병용, 안병팔, 안 혁, 양창열, 오종우, 유승만, 유학수, 윤경숙, 윤우섭, 이기주, 이길주, 이덕형, 이명자, 이상룡, 이수경, 이영범, 이은순, 이종진, 이진아, 이진희, 이형구, 이희숙, 이희원, 장 실, 정막래, 정연호, 조성연, 채혜연, 최건영, 최동규, 최윤락, 추석훈, 표상용, 한예경, 한 용, 함영준, 홍기순, 홍상우, 홍정현
(분납)
한만춘(10만원), 윤새라(20만원),
박영은(20만원), 이용권(25만원)
양영란(20만원)
2. 연회비를 납입하신 회원
(2007년도분)
강 철, 권기배, 권정임, 김상현, 김영태, 김유진, 김종민, 김현희, 김홍중, 남혜현, 라승도, 박선진, 박진환, 배성현, 송정수, 신동춘, 신해경, 양영란, 어건주, 엄순천, 오원교, 우복남, 윤영순, 이남경, 이용권, 이은경, 이주만, 이한주, 이혜승, 임수영, 임혜영, 정미숙, 정은상, 정지윤, 정정원, 정태언, 조미경, 조희숙, 최순미, 최정현, 허선화, 허성태, 홍대화, 대전대 도서관
(2008년도분)
권기배, 김미원, 김상현A, 김엘레나, 김영태, 김태진, 김홍중, 남혜현, 라승도, 박선영, 박선진, 배성현, 안숙현, 오원교, 원석범, 이성민, 이은경, 이수연A, 이인영, 장혜진, 정보라, 정세진, 정연우, 정은상, 정지윤, 조미경, 조혜경, 최정현, 최종술, 최행규, 허선화, 홍대화, 홍택규
3. 학회 발전기금 납입 회원
교평수 연구팀(김문황,, 김미원, 김성일, 김진규, 문성원, 안병용, 이명자, 최행규, 추석훈, 한만춘) 500만원.
※ 회비 납부 현황에 착오가 있는 회원은 총무이사에게 연락 주십시오.
MEMO
MEMO
∙•다시 한 번 안내해드립니다•∙
1. 2008년도 연례학술대회가 2008년 11월 8일(토)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청주대학교 사회과학/사범대학 215호, 216호에서 개최됩니다.
2. 학회지 <노어노문학>은 연 4회 발간됩니다. 학회지 제20권 제1호, 제2호, 제3호, 제4호가 각각 3월 30일, 6월 30일, 9월 30일, 12월 30일 발간될 예정입니다. 투고 논문은 반드시 한글 2002이상으로 작성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연회비 또는 평생회비를 학회구좌(신한은행: 110-188-034242 예금주: 김성일)로 납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우리 학회의 공식 영문 표기는 The Korean Association of Russian Language & Literature(KARLL)이고 학회지는 Korean Journal of Russian Language & Literature(KJRLL)입니다.
5. 우리 학회의 인터넷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karll.or.kr 입니다. 공지사항을 클릭하시면 학회소식을 보다 신속히 접하실 수 있고, 게시판을 통하여 회원님들의 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6. 우리 학회지를 창간호부터 최근호까지 수록한 CD-Rom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주)한국학술정보센터(전화: 031-908-3181 또는 www.koreanstudies.net)에 문의하십시오.
7. 다음 소식지(49호)는 2009년 3월 20일 발행할 예정입니다.
8. 기타 문의사항, 불편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학회에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