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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노어노문학회_소식지_49호
Writedate  2009-10-21 Writer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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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9 호 2009년 3월 20일
권두언 / 2009년도 춘계논문발표회 안내 / 2009년도 임시총회 개최 안내 / 2009년도 상반기(6월) 학술대회 발표자 모집 안내 / 2009년도 하반기(11월) 연례학술대회 발표자 모집 안내 / 학회 홈페이지 변경 안내 / 회비 납부 안내 / 학회지 발간 안내 / 회원 알림방 / 학회지 논문투고 요령 / 회비 납부 현황 / 다시 한 번 안내해드립니다.
 
발행처 : 한국노어노문학회 360-764 충북 청주시 상당구 대성로 586(내덕동)
청주대학교 인문대학 러시아어문학과 김성일 교수 연구실內
TEL : 043-229-8397 FAX : 043-229-8310 H.P. : 018-234-5143
발행인 : 김문황(충북대)
편집인 : 김성일(청주대)
간   사 : 권기배(한국외대)
 
봄 캠퍼스에 대한 단상
문준일(경상대)
올해도 어김없이 봄이 왔고, 대학에는 새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신록과 신입생으로 캠퍼스는 싱그러운 기운이 가득합니다. 이제 겨우 네 번째 학기를 맞이하는 초보 선생인 저는 아직 첫 강의의 긴장과 설렘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돌아온 학교는 제가 학교를 다니던 때와는 분위기가 많이 달라져 있었습니다. 거대 담론이 사라진 시대라 학생들은 이전보다 훨씬 밝아지고, 개성들도 강해지고 자기주장도 분명합니다. 그래서 집단과 ‘우리’가 중요시 되었고, 서열에 대한 예의가 강조되던 예전과는 사뭇 다른 풍경들입니다. 여러 각기 다른 개성들이 기존의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이루어내는 다양성은 참 보기 좋습니다. 다양성의 기본은 서로에 대한 존중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현실에 대한 준비도 이전보다 훨씬 빨라져서, 대학 일학년 때의 낭만과 ‘청춘의 방황’도 거의 없어진 것 같고요. 예전엔 통과제의 같았던 젊은 날의 방황은 한국이라는 무한 경쟁 사회에서 이제 시간의 낭비가 되었고, 자칫 경쟁에서 도태하는 길처럼 여겨지더군요.
선행학습이라는 풍조가 말해주듯 무시무시한 속도와 경쟁의 나라에서 낭비할 시간은 조금도 없는 것 같습니다. 뭐라 할 수도 없는 것이 나라 전체가 경제위기로 꽁꽁 얼어붙은 이 시기에 취업은 절대 절명의 과업이 되었습니다. 취업에 필요한 토익점수나 여러 자격증을 취득하고 바늘구멍 같은 취업의 문을 통과해야만 하는 학생들에게 현실이외에 눈을 돌릴 여유는 없어 보입니다. 저학년 시절 전공이외의 여러 분야를 탐닉하다 학사경고를 맞고는 군대로 가던 이전 선배들의 전형적인 행보는 이제 많이 낯설어 보입니다. 그래서 취업에 필수적인 학점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고, 또 학점에 많이 예민하더군요. 귀국 후 첫 학기에 가장 많이 들었던 조언이 학기말 학점에 이의를 제기하는 학생들을 대처하는 법이었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제가 다니던 때와 많이 다르긴 하지만 지금의 대학생들은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학점관리도 해야 하고, 어학연수도 다녀와서 어학 실력도 늘려야 하고, 여러 사회활동을 통해 이력서에 특기사항도 만들어야 하고, 참 열심히들 생활하고 있습니다. 토익점수나 학습능력은 분명히 예전보다 많이들 나아진 것 같고, 강의에서 요구되는 학습량도 제가 공부하던 때 보다는 많아 졌습니다. 참고로 민주화운동의 절정기에 대학을 다녔던 저는 2학년까지 한 학기에 정기시험(중간, 기말)을 다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 한구석에 지워지지 않는 의문하나가 있습니다. 성실한 고학점자들이 가득한 지금의 대학생들이 저학점자들과 학사경고자들이 일상이었던 제가 공부하던 당시의 대학생들보다 과연 더 발전한 것인지 하는 것입니다. 실력의 향상은 분명해 보입니다. 문학을 전공한 저는 대학에서 어문학과목을 가르치고 있는데 어학연수의 폭이 많이 넓어지고, 졸업도 예전보단 많이 까다로워진 탓으로 학생들 실력의 전반적 향상을 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커리큘럼도 많이 세분화되고 여러 제도들이 도입되어 기회의 폭이 향상된 것도 일조를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귀국 직후 아직 한국에 익숙지 않았던 저를 당혹하게 만드는 몇몇 풍경이 있었습니다. 야구 모자를 쓰고는 강의실에 들어오고, 선생님이 강의실에 들어와도 자신들의 이야기를 그칠 줄 모르더군요. 예전 고등학생들이 했던 어투나 행동이 대학생이 되어서도 계속되는 것에 적잖은 당혹감을 느낄 때가 있었습니다. 연령대의 전반적 하락이라고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강의시간의 몰입과 학습 결과는 가르침을 업으로 삼고 있는 저에게 보람을 느끼게 할 정도로 좋은 학생들이 범위를 살짝 벗어난 질문에는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학생들의 당면과제는 이제 졸업 후의 냉혹한 현실을 개척하기 위한 문제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학점이라는 지표에 매달리는 것은 당연한 대학의 현실입니다. 하지만 학점을 잘 받기 위한 공부는 개인의 능력향상과 항상 일치하는 것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수능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해 해왔던 공부의 틀을 학생들이 대학에서도 고수하는 것은 그다지 바람직한 현상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전공과 관계없이 대학이라는 고등교육과정을 마치는 학생들에게 요구되는 가장 기본적인 것은 창의성과 문제해결능력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고력과 상상력의 증대가 요구되는데, 그 부분을 인문학적 방법론이 제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독서와 사색은 인문학의 가장 기본적인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학에서 가장 기본적인 독법인 자세히 읽기는 얼마든지 확장 가능한 방법론이기 때문입니다. 텍스트의 범위는 문학작품만이 아니라 이 사회, 세계도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학생들이 졸업 후 읽어 내야할 가장 절실한 텍스트는 사회와 세계일 것입니다. 문학수업에서 학생들이 문학텍스트를 자세히 읽고 행간을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면, 그들이 수업에서 읽었던 문학텍스트의 줄거리는 시간이 지나면 잊어먹겠지만, 그들이 그들의 상상력과 사고력으로 읽어냈던 텍스트 분석 방법은 남아있어 이후 문제해결능력에 보탬이 되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학생과의 눈높이와 소통에 노력하지만 아직 미숙한 초보 선생이 시도해보는 조그만 단상입니다.
 
2009년도 춘계 논문발표회 안내
- 일시: 2008년 4월 11일(토) 14:00~17:30
- 장소: 한국외국어대학교 본관1층 109호(윤강로 세미나실)
 
2009년도 춘계 논문발표회 안내
문학분과
- 사회 : 고 일(고려대)
- 발표1: 장디아나(백석대) “안드레이 벨르이 『은빛 비둘기』에 나타난 소리의 역할”
- 토론: 김옐레나(한국외대)
- 발표2: 김성일(청주대) “L. 톨스토이의 『폴리쿠슈카』연구”
- 토론: 문준일(경상대)
 
제2부 경희대 학술진흥재단 인문기초 연구팀 주관 패널
- 사회 : 김문황(충북대)
- 발표1: 이수연(경희대) “『Москва-ква-ква』: ‘강철권력’ 종말의 신화” - 토론: 김홍중(중앙대)
- 발표2: 송정수(경희대) “문학행위장으로서의 텍스트”
- 토론: 이희원(한국외대)
- 발표3: 최행규(경희대) “현대 러시아 문학상에 대한 일고 - 주요 3대 문학상을 중심으로“
- 토론: 김상현(한양대)
 
2009년도 임시총회 개최 안내
- 일시: 2009년 4월 11일(토) 17:30~18:00
- 장소: 한국외국어대학교 본관1층 109호 (윤강로 세미나실)
- 안건: 1. 2008년도 결산보고
2. 2009년도 사업계획 승인
3. 2009년도 (연례)학술대회 안내
4. 기타 안건
 
2009년도 상반기(6월) 학술대회 발표자 모집 안내
2009년도 상반기(6월 13일(토) 대천 청주대수련원 예정) 학술대회 발표자를 모집합니다. 러시아 및 슬라브권의 어학, 문학, 문화 등과 관련된 것이면 어떤 주제든 환영합니다. 발표 신청은 4월말까지이며 발표문은 5월말까지 작성하셔서 학회총무이사에게 보내주시면 됩니다. 많은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09년도 하반기(11월) 연례학술대회 발표자 모집 안내
- 주제: “고골 탄생 200주년기념 학술대회”
- 일시: 2009년 11월 14일(토) 예정
- 장소: 미정
- 발표신청기간: 2009년 4월 5일까지 (선착순 마감)
학진 2009년도 학술대회신청기간이 4월17~30일로 정해짐으로 인해 부득이 발표신청기간을 앞당기게 되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발표신청 시 발표논문제목과 간략한 논문개요를 함께 보내주시기 바라며, 학술대회 주제와 관련이 없는 자유 주제의 논문 역시 발표 신청이 가능합니다. 회원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학회 홈페이지 변경 안내
-   학회 홈페이지가 기존 www.korus.org에서 www.karll.or.kr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용에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회비 납부 안내
-   회원 여러분이 내시는 연회비는 전액 학회운영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학회지 및 논문 초록집, 소식지 발간, 학술대회 및 정기논문발표회 행사, 학회 홈페이지 운영, 학회 발전기금 적립 등에 사용됩니다. 올해 분 연회비를 수납하고 있사오니 학회구좌에 입금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준회원 여러분의 납부를 부탁드립니다.
평생회비 제도를 다시 도입하여 올해 11월 말까지 시행 하오니 많은 이용 있으시기 바랍니다. 금액은 10년 치 연회비에 해당하는 50만원으로, 한 번 납부하시면 회비 문제로 신경 쓰실 일이 없습니다. 연회비는 단체회원 10만원, 정회원 5만원, 준회원 3만원입니다.
회비는 학회구좌 (신한은행: 110-188- 034242 예금주: 김성일)로 on-line 입금하시면 됩니다. 발전기금을 납입할 의사가 있는 회원들은 총무이사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학회지 발간 안내
-   학회지 「노어노문학」는 연 4회 발행됩니다. 제21권 제1호와 제2호는 3월 30일과 6월 30일에 각각 발행되며 제3호와 제4호는 9월 30일과 12월 30일에 발행됩니다. 제21권 제2호에 게재를 희망하시는 회원들께서는 4월 30일까지 게재하실 논문을 첨부하여 sikim@cju.ac.kr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회지 논문 투고요령 참조) 형식을 제대로 갖추지 않은 게재신청 논문은 접수받지 않습니다. 게재 신청 시 반드시 연회비 및 논문게재료를 학회구좌에 입금하셔야 접수가 완료됩니다. 논문게재료는 전임교원 회원의 경우 연구비를 지원 받았으면 20만원, 그렇지 않으면 10만원, 비전임교원 회원은 연구비를 지원 받았으면 10만원, 그렇지 않으면 5만원입니다. 심사결과 게재불가 판정을 받을 경우 게재료를 환불해드립니다.
 
회원 알림방
신간서적 안내
강명수. 『체호프 문학의 몇 가지 쟁점』 보고사. 2009.
김문황. 『근대러시아 문학사』 도서출판 개신. 2008.
김상현. 『소비에트 러시아의 민속과 사회이야기』 민속원. 2009.
유학수. 『아홉가지 테마로 익히는 시사 러시아어 작문』 도서출판 뿌쉬낀 하우스. 2009.
유학수. 『파워 러시아어 번역의 실제: 러시아어로 한국읽기』 선문대학교. 2009.
이덕형. 『이콘과 아방가르드』 생각의 나무. 2008.
L. 톨스토이. 『러시아 독본』(톨스토이 문학전집 3) 고일, 김세일 역. 작가정신. 2009.
* 회원들께서는 새로 나온 신간도서를 학교 도서관에 꼭 신청하셔서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입회원 안내 (학회 가입을 환영합니다)
백경희 :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대학교. 박사. 노어학 전공
장디아나 : 한국외국어대학교 석사. 노문학 전공
은주상(특별회원) : 삼성전자 상무.
 
학회 구좌 안내
신한은행 : 110-188-034242
예금주 : 김성일
 
학회지 논문 투고 요령
※ 논문투고 시 다음 사항을 반드시 지켜주십시오.
1) 논문의 맨 앞에 국문초록과 맨 뒤에 본문과 다른 언어로 된 요약문 첨부.
2) 주제어를 한글과 영어 2개의 언어로 작성하여 첨부.
3) 연락처 및 주민등록번호 기재.
4) 논문의 영문제목 및 투고자의 영문 이름표기.
▶ 참고문헌 작성 요령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1. 분야: 노어학, 노문학, 슬라브어학, 슬라브문학, 노어교육학, 러시아 및 슬라브권 문화
2. 종류: 상기 분야의 연구논문 및 서평
3. 분량: 요약문을 포함하여 연구논문의 경우 A4 15매 내외, 서평의 경우 3매 이내
4. 사용언어: 본문은 한글을 사용하되, 부득이한 경우 편집위원회의 동의를 얻어 다른 외국어를 사용할 수 있다. 요약문은 본문과 다른 언어를 사용한다. 외국인 투고자는 사용언어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
** 심사에 통과된 게재논문들은 학술진흥재단 홈페이지에 파일의 형태로 탑재됩니다. 따라서 위의 “학회지 투고 논문 작성 방식 변경” 사항에 맞게 수정,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5 작성요령
  가. 여백주기: 초기 화면대로
나. 문단모양: 초기 화면대로
다. 글자크기: 초기 화면대로
라. 글자간격: 초기 화면대로
마. 글꼴: 신명조체
바. 논문제목 아래에 필자명과 소속을 오른쪽 정렬로 한다.
단, 공동연구일 경우 제1저자(책임연구자)를 저자명 중에서 제일 앞에 배치함으로써 공동저자(연결저자 포함)와 구별함. 이때 제1저자에는 *표를 붙인다.
각주: 해당 언어의 각주 요령 혼용 인정.
  예1) 1) А.С. Пушкин, Соб. соч. в 2 тт., М. 1988, т. 1, стр. 77
2) Там же.
예2) 1) V. Terras, Handbook of Russian Literature, New Haven & London 1985, p. 34
2) Ibid.
3) Ibid., pp. 34-35
예3) 1) 한노회, 한국노어노문학 30 년 기념논문집, 서울 1998, 123면(또는 쪽)
2) 같은 곳
3) 같은 책, 202면
위의 세 가지 방법을 인용서적의 언어에 따라 혼용 인정:
예) 같은 책, p. 34
사. 키릴 문자의 영문자 표기: 권장하지는 않음
아. 참고문헌 목록 작성: 각주를 지양하고 본문에 (한노회, 1998: 116-117)으로 표기할 경우나 각주로 한노회, 한국노어노문학 30년 기념논문집, 서울 1998, 116-117면으로 표기할 때나 공히 작성을 권장
자. 참고문헌 작성 요령: 순서는 국문, 노문, 영문 기타 외국어 순서
 
(1) 국문
저서의 경우 저자명 저서명 출판지명 : 출판사명, 출판년도 순으로 하고 『 』로 표시함.
논문의 경우 논저자 논문명 게재지명 간행기관 권 호 발행년도의 순으로 하고 논문명은 “ ”으로 표시하고, 논문집은 「 」로 표시함.
다음으로 띄울 때마다 마침표를 붙일 것.
참고문헌 마지막에 마침표를 붙일 것.
예) 강덕수. 『노어음성학』. 서울 : 진명 출판사. 1990. 고 일. “세기전환기의 서구문학과 모더니티”. 「노어노문학」. 한국노어노문학회. 제10권 제2호. 1998
(2) 노문, 영문 등 기타 외국어
저서와 게재지만 이탤릭으로 처리할 것.
나머지는 국문의 경우와 동일하나 저자명은 각주와 달리한다.
예) Вахтин, М. М. Проблемы поэтики Достоевского. М. 1972. Babby, L. Existential Sentences and Negation in Russian. Ann Arbor: Karoma Pub. 1980. Franks, S. “Case, Configuration and Argumenthood: Reflections on the Second Dative.” Russian Linguistics 14: 231-255. 1990.
   
차. 연구비 출처나 초록발표사실을 표시할 경우 본문 1면에 별표모양(*)의 각주로 표시.
카. 본문의 고유명사는 맨 처음 사용할 때 교육부 외래어 표기법을 참고하여 한글로 표기한 후, 원어는 괄호 안에 넣고, 이후 그 고유명사가 다시 등장할 때는 한글로만 표기: 예) 투르게네프(И. С. Тургенев)
   
6. 제출형식: 한글 2002버전 이상을 사용하여 작성된 논문파일(논문 제목과 필자 이름을 영문으로 표기한 별지 포함)을 전자우편 첨부파일로 제출
*우편을 통한 디스켓 제출도 가능.
7. 제출마감일: 매년 1월 30일, 4월 30일, 7월 30일, 10월 30일
8. 발행일: 매년 3월 30일, 6월 30일, 9월 30일, 12월 30일
9. 유의사항: 논문제출시 연회비 또는 평생회비와 논문게재료를 학회구좌에 입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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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20일에 발행할 소식지 제50호에 게재할 제반소식 및 권두언 원고를 접수합니다. 회원소식, 전화번호나 주소변경, 경조사, 학회에 당부하는 제언 등을 2009년 5월 초순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sikim@cju.ac.kr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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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20일 현재 2008년도 및 2009년도분 회비납부 현황입니다. 납부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09년도 연회비 납부를 부탁드립니다.
※ 회비 납부 현황 ※
1. 평생회비를 납입하신 회원(완납)
  강덕수, 강명수, 강흥주, 고 일, 권철근, 기연수, 김경태, 김군선, 김근식, 김기열, 김문황, 김선진, 김성일, 김성완, 김세일, 김신효, 김원한, 김재환, 김정아, 김정일, 김진규, 김 혁, 김현택, 문석우, 문성원, 문준일, 박미령, 박춘은, 박태성, 박혜경, 배대화, 백준현, 서상국, 석영중, 송현배, 심용보, 안병용, 안병팔, 안 혁, 양영란,양창열, 오종우, 유승만, 유학수, 윤경숙, 윤우섭, 이기주, 이길주, 이덕형, 이명자, 이상룡, 이수경, 이영범, 이은순, 이종진, 이진아, 이진희, 이형구, 이희숙, 이희원, 장 실, 정막래, 정연호, 조성연, 채혜연, 최건영, 최동규, 최윤락, 추석훈, 표상용, 한예경, 한 용, 함영준, 홍기순, 홍상우, 홍정현
(분납)
한만춘(25만원), 윤새라(20만원), 박영은(20만원), 이용권(25만원)
   
2. 연회비를 납입하신 회원
  (2008년도분)
권기배, 길윤미, 김미원, 김상현A, 김신희, 김엘레나, 김영태, 김태진, 김홍중, 남혜현, 라승도, 박선영, 박선진, 변군혁, 배성현, 안숙현, 오원교, 원석범, 이성민, 이은경, 이수연A, 이인영, 이혜승, 임혜영, 장혜진, 정보라, 정세진, 정연우, 정은상, 정지윤, 정태언, 조미경, 조혜경, 최정현, 최종술, 최행규, 허선화, 홍대화, 홍택규
(2009년도분)
권정임, 김상현, 김태진, 백경희, 안숙현, 오원교, 조혜경, 최정현, 홍택규, 단국대학교
3. 학회 발전기금 납입 회원
  김경태 20만원.
※ 회비 납부 현황에 착오가 있는 회원은 총무이사에게 연락 주십시오.
 
∙•다시 한 번 안내해드립니다•∙
1. 2009년도 춘계논문발표회가 2009년 4월 11일(토)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한국외국어대학교 본관1층 109호(윤강로 세미나실)에서 개최되며 이후 2009년도 임시총회가 개최됩니다.
2. 학회지 <노어노문학>은 연 4회 발간됩니다. 학회지 제21권 제1호, 제2호, 제3호, 제4호가 각각 3월 30일, 6월 30일, 9월 30일, 12월 30일 발간될 예정입니다. 투고 논문은 반드시 한글 2002이상으로 작성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연회비 또는 평생회비를 학회구좌(신한은행: 110-188-034242 예금주: 김성일)로 납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우리 학회의 공식 영문 표기는 The Korean Association of Russian Language & Literature(KARLL)이고 학회지는 Korean Journal of Russian Language & Literature(KJRLL)입니다.
5. 우리 학회의 인터넷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karll.or.kr 입니다. 공지사항을 클릭하시면 학회소식을 보다 신속히 접하실 수 있고, 게시판을 통하여 회원님들의 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6. 우리 학회지를 창간호부터 최근호까지 수록한 CD-Rom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주)누리미디어(전화: 02-710-5300 또는 www.nurimedia.co.kr)에 문의하십시오.
7. 다음 소식지(50호)는 2009년 5월 20일 발행할 예정입니다.
8. 기타 문의사항, 불편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학회에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456-756) 경기도 안성시 대덕면 내리 72-1 중앙대학교 외국어대학 노어학과 김세일 교수 연구실 內  
한국노어노문학회 / 전화 031-670-3194/ 핸드폰 017-745-5515/ 팩스 031-675-1354 / 이메일: karll87@nate.com
계좌번호: 우리은행 1002-741-195279 예금주: 김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