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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어노문학회_소식지_51호
Writedate
200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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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1 호 2009년 8월 20일
권두언 / 2009년도 추계논문발표회 안내 / 2009년도 하반기(11월) 연례학술대회 안내 / 회비 납부 안내 / 학회지 논문 투고 마감일 변경 안내 / 학회지 발간 안내 / 회원 알림방 / 학회지 논문투고 요령 / 회비 납부 현황 / 다시 한 번 안내해드립니다
발행처 :
한국노어노문학회 360-764 충북 청주시 상당구 대성로 586(내덕동)
청주대학교 인문대학 러시아어문학과 김성일 교수 연구실內
TEL : 043-229-8397 FAX : 043-229-8310 H.P. : 018-234-5143
발행인 :
김문황(충북대)
편집인 :
김성일(청주대)
간 사 :
권기배(한국외대)
Умом Россию не понять……
이희원(한국외대)
지금으로부터 20여 년 전, 러시아문학에 경도되었던 소녀 시절, 러시아문학을 공부하고 싶다는 열망은 이후 지금까지 20년 동안의 제 삶을 러시아와 함께 하게 했습니다. 왜 러시아문학을 공부하느냐는 질문을 심심찮게 받을 때마다 그저 신비롭고 설명할 수 없는 러시아에 매료당했다는 어눌한 대답만 되풀이 했던 것도, “이성으로 러시아는 이해할 수 없다”는 튜체프의 시를 알기 전부터였습니다.
하지만 이제껏 살아온 세월의 반을 러시아와 더불어 살아왔다는 그 건방진 헤아림은 그보다 더 오랜 세월, 평생을 고스란히 러시아 연구에 바쳐오신 은사님들과 많은 선배님들을 생각할 때면 슬그머니 자취를 감추게 됩니다. 우리나라 대학에 러시아 전공이 처음 생긴 1954년 이후 이제 반 세기를 훌쩍 지나오는 동안 그분들의 사랑과 묵묵한 지킴이 없었더라면, 학회를 일구고 성장하도록 오랜 시간 숨겨진 노고가 없었더라면, 과연 오늘의 내가, 또 오늘 우리의 러시아 연구상황이 가능했을까 하는 숙연한 마음에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이제는 러시아 연구가 예전에 비해 훨씬 다양화되고 전문화되고, 우리 학회도 20년의 역사를 넘기면서 명실공히 우리나라에서 러시아 연구의 대표학회가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학회가 없었더라면 저 자신도 많은 회원들과 가까이 교류하고 격려를 주고 받으며 연구자로 바로 서도록 스스로를 채찍질할 수 있었을까 하는 마음에 학회의 중요성과 감사함이 더 절실하게 느껴집니다. 각종 학회를 통해 이루어지는 활발한 학술활동과 근래 여러 학회들의 교류와 협력의 움직임은 참으로 기쁘게 생각되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신비롭고 멀게 인식되던 러시아에 대해 우리나라의 분위기도 많이 바뀌어 이제는 TV에서 러시아노래가 종종 들려오고, 러시아와 관련된 각종 기획프로그램도 자주 보게 됩니다. 국내에서 개최되는 각종 국제영화제에서도 러시아 영화들이 빠지지 않고 상영되고,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러시아와 카자흐스탄을 비롯한 여러 제작사가 참여한 범 국제적 영화 <스탈린의 선물>이 예매가 시작된 직후 1분 30초 만에 매진되면서 역대 최단 시간 매진 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올해에는 예술영화상영관인 서울아트시네마에서 모스필름 영화제가 많은 관객들을 동원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지금 8월에는 세르게이 본다르추크의 1960년대 걸작 <전쟁과 평화> 4부가 필름으로 하루 종일 연속 상영되는 기획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각종 지역문화제와 연극계에서도 러시아 고전연극은 물론 현대연극들도 상연목록에 빠지지 않고 등장합니다. 대학 교정마다 연극동아리들에서 전공하지도 않은 학생들이 러시아 연극을 공연한다는 포스터를 볼 때마다 흐뭇한 마음이 듭니다. 러시아에 진출한 많은 기업들과 각 기관들은 분야와 규모에서 예전보다 훨씬 다양하고 방대해졌습니다. 분명 러시아는 이제 우리와 가까워졌고 또 중요한 나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의아한 것은 대학에서는 러시아 관련학과들이 아직도 저변확대에 고심해야 하고, 이전보다 줄어든 학생 유치를 위해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는 현실입니다. 진지한 열정으로 러시아에 대해 공부하려는 학생도 드물고, 대학마다 러시아 관련학과들은 다른 학과와의 경쟁에서 도태되지 않으려 애써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연구와 강의는 물론 학생 유치까지 분투해야 하는 이중고가 대학에 계신 선생님들의 어깨를 무겁게 하는 것 같습니다. 분명 러시아는 우리에게 훨씬 가까워졌고 중요한 나라라는 인식은 예전보다 확산되었는데, 왜 대학마다 러시아 관련학과들은 침체의 분위기인가 하는 의구심이 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 학회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아쉬운 점은 러시아 연구가 전문화되고 심화되는 학구적 분위기가 대학 현장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에 전 세계에서 불문과가 가장 많은 나라는 프랑스 다음으로 우리나라라는 사실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됩니다. 대체 우리나라와 경제적·실리적으로, 지리적·문화적으로 러시아보다 가깝지 않은 프랑스에 대한 연구풍토와 대중화는 어떻게 이루어진 것일까 하는 것입니다. 일천한 소견에 그것은 우리나라에서 프랑스 문화에 대한 대중적 인식이 확산되면서 자연적으로 이루어진 결과라는 생각이 듭니다. 프랑스 문화원은 1980년대와 90년대 대학생들뿐만 아니라 고등학생들에게도 열려있었고, 불문학을 전공하던 언니를 쫓아다니며 저 역시 프랑스 문화에 대한 동경과 친근함이 생겼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지난 봄 서울아트시네마의 모스필름 영화제에 다니며, 그 기획이 러시아대사관이나 학회의 후원이나 참여 하에 이루어지지 않은 점이 개인적으로 몹시 아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뿐 아니라 러시아 문화에 대한 대중적 인식을 확산시키는데 그 누구보다 전문적인 학회 회원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작업이 활성화되지 않고 있다는 점은 더 안타까운 것 같습니다. 대학마다 러시아 문화에 대한 강의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현실은 지금 러시아에 대한 문화적 접근이 대학 현장에 가장 요구되고 있다는 점을 입증합니다. 나아가 러시아 문화에 대한 대중적 인식이 확산되고 친근함이 형성될 때 지금 대학 현장의 고민들도 차츰 해결되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내년 9월 30일이면 한-러 수교 20주년을 맞이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양국의 문화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하여 내년 5월 양국 모두 문화교류축제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이런 기획에 우리 학회가 주도적인 프로그램으로 참여하여, 확보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중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으면, “이성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러시아에 친근감을 형성할 수 있는 각종 문화 기획이나 대중교양 프로그램이 학회를 통해 활성화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오로지 러시아는 믿을 수 있을 뿐”이라는 마음으로 묵묵히 학회를 일구어오신 선배님들의 노고가 전문성과 대중성을 함께 거두는 커다란 결실로 이루어져, 앞으로 우리 학회를 짊어지고 나갈 후배들이 더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말입니다.
2009년도 추계논문발표회 안내
- 일시: 2009년 9월 12일(토) 14:00~18:00
- 장소: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연구동 세미나실
어학분과
사회 : 문성원(안양대)
발표 : Т.Н. Сивкова(성균관대)
“«Культурный шок» и пути его преодоления при обучении русскому языку как иностранному”
토론: 남혜현(연세대)
문학분과
사회 : 홍상우(경상대)
발표 : 김현정(부산대) “소비에트의 체홉” 세르게이 도블라토프의 작품세계 (<Наши>를 중심으로)”
토론: 이희원(한국외대)
문화분과
사회 : 최동규(부산대)
발표 : 이규영(성균관대)
“러시아 종교문화의 신비주의 양상(樣相)과 통합적 구상(構想) - 종교 의례를 중심으로”
토론: 김상현(한양대)
2009년도 하반기(11월) 연례학술대회 안내
주제: “고골 탄생 200주년기념 학술대회”
일시: 2009년 11월 28일(토)
장소: 연세대학교
- 09:30 - 10:00 등록 및 리셉션
- 10:00 - 10:10 개회사 및 축사
- 10:10 - 12:00 제 1, 2 분과회의
제 1 분과회의
주 제: 고골 시학의 다면성
사 회 : 김문황(충북대)
발표1 : 이영범(청주대) 고골의 <이반 꾸빨라>에 나타난 신화와 종교
발표2 : 윤새라(울산과학대) 예술가의 초상: 고골의 <초상화>
발표3 : 김성일(청주대) 고골의 작품에 나타난 도시의 시학
발표4 : 이경완(서울대) 고골의 작품 세계에 나타난 삶의 비결정성과 위기관리
토 론: 최정현(고려대), 허선화(부산대), 최행규(경희대), 김연경(서울대)
제 2 분과회의
주 제 : 21세기 러시아어 연구의 형태 -통사적 접근
사 회 : 김진원(고려대)
발표5 : 유승만(한양대) 전환기 중앙아시아의 언어상황과 민족정체성
발표6 : 우복남(충남여성정책개발원) 은유를 통해본 러시아의 젠더관계
발표7 : 최경남(대구가톨릭대) 한러 민담 비교연구: 상징어를 중심으로
토 론: 정경택(경상대), 전혜진(중앙대), 박성구(백석대)
- 12:00 - 13:00 점심 식사
- 13:00 - 14:30 제 3, 4 분과회의
제 3 분과회의
주 제 : 고골 희곡의 특성
사 회 : 함영준(단국대)
발표8 : 이기주(대구대) 고골과 코미디
발표9 : 최현용(단국대) 풍자와 현실 사이의 거리: 고골의 <검찰관>의 경우
발표10 : 전정옥(상명대) 1926년 메이에르홀드 <검찰관>과 2002년 발레리 포킨 <검찰관>의 공연분석
토 론: 조혜경(단국대), 최윤락(고려대), 안병용(경희대)
제 4 분과회의
주 제 : 러시아어 형태와 통사의 기능
사 회 : 박혜옥(상명대)
발표11 : 이수현(충북대) 러시아어 복수성 연구
발표12 : 정정원(연세대) 러시아어 감정술어의 사실성 재고
발표13 : 이경희(안양대) 의미와 형태의 불일치: 의문문의 담화기능을 중심으로
토 론: 이남경(경상대), 정하경(서울대), 김정일(경북대)
- 14:30 - 15:00 휴식
- 15:00 - 16:30 제 5, 6 분과회의
제 5 분과회의
주 제 : 고골과 20세기 러시아 문학
사 회 : 최동규(부산대)
발표14 : 김홍중(중앙대) 고골과 20세기 초 러시아 산문
발표15 : 문준일(경상대) 자먀찐의 작품에 나타난 고골의 영향
발표16 : 장혜진(한국외대) 고골과 자볼로츠키 비교 연구: 그로테스크를 중심으로
발표17 : 권호종(경상대), 강명화(경상대) 러시아문학이 루쉰 소설 형성에 미친 영향
토 론: 김경태(광주보건대), 김세일(중앙대), 권정임(선문대), 홍상우(경상대)
제 6 분과회의
주 제 : 러시아어 동사의 의미와 구조
사 회 : 송현배(경기대)
발표18 : 안 혁(충북대) 러시아어 발화동사의 의미구조 연구
발표19 : 권용재(연세대), 조남신(연세대) 러시아어 해석사전에서 이동동사 의미기술 모델 제안
토 론: 홍택규(한림대), 송해정(한국외대)
- 16:30 - 17:00 휴식
- 17:00 - 18:30 제 7 분과회의
제 7 분과회의
주 제 : 고골 문학과 상호텍스트성 (한양대 HK사업단 특별 패널)
사 회 : 석영중(고려대)
발표20 : 김상현(한양대) <코>에 나타난 거울구조와 거울 모티프
발표21 : 오원교(한양대) 은닉된 논쟁: 고골의 <외투>와 체홉의 <관리의 죽음>의 비교 분석
발표22 : 이지연(한양대) 고골의 그림자 안에서(В тени Гоголя): 시냡스키와 고골
토 론: 홍기순(선문대), 강명수(청주대), 이희원(한국외대)
- 18:30 - 19:00 폐회사
회비 납부 안내
-
회원 여러분이 내시는 연회비는 전액 학회운영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학회지 및 논문 초록집, 소식지 발간, 학술대회 및 정기논문발표회 행사, 학회 홈페이지 운영, 학회 발전기금 적립 등에 사용됩니다. 올해 분 연회비를 수납하고 있사오니 학회구좌에 입금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준회원 여러분의 납부를 부탁드립니다. 평생회비 제도를 다시 도입하여 올해 11월 말까지 시행 하오니 많은 이용 있으시기 바랍니다. 금액은 10년 치 연회비에 해당하는 50만원으로, 한 번 납부하시면 회비 문제로 신경 쓰실 일이 없습니다. 연회비는 단체회원 10만원, 정회원 5만원, 준회원 3만원입니다. 회비는 학회구좌 (신한은행: 110-188- 034242 예금주: 김성일)로 on-line 입금하시면 됩니다. 발전기금을 납입할 의사가 있는 회원들은 총무이사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학회지 논문 투고 마감일 변경 안내
학회지 논문 투고 마감일을 현행 발행일 기준 2달 전에서 앞으로는 45일 전으로 변경하여 적용합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매년 첫 번째 호는 2월 15일, 두 번째 호는 5월 15일, 세 번째 호는 8월 15일, 네 번째 호는 11월 15일에 각각 논문 투고를 마감합니다.
학회지 발간 안내
-
학회지 「노어노문학」는 연 4회 발행됩니다. 제21권 제1호와 제2호는 3월 30일과 6월 30일에 각각 발행되며 제3호와 제4호는 9월 30일과 12월 30일에 발행됩니다. 제21권 제4호에 게재를 희망하시는 회원들께서는 11월 15일까지 게재하실 논문을 첨부하여 sikim@cju.ac.kr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회지 논문 투고요령 참조) 형식을 제대로 갖추지 않은 게재신청 논문은 접수받지 않습니다. 게재 신청 시 반드시 연회비 및 논문게재료를 학회구좌에 입금하셔야 접수가 완료됩니다. 논문게재료는 전임교원 회원의 경우 연구비를 지원 받았으면 20만원, 그렇지 않으면 10만원, 비전임교원 회원은 연구비를 지원 받았으면 10만원, 그렇지 않으면 5만원입니다. 심사결과 게재불가 판정을 받을 경우 게재료를 환불해드립니다.
회원 알림방
신간서적 안내
기연수. 『러시아, 위대한 강대국 재현을 향한 여정』 한국외대출판부. 2009.
S. 도블라토프. 『우리들의』 김현정 역지만지. 2009.
이명자. 『발음연습을 위한 생활 러시아어』 보고사. 2009.
A. 푸쉬킨. 『대위의 딸』 이영범 역. 지만지. 2009.
이영범. 『표로 보는 러시아어 문법과 독해』 신아사. 2009.
* 회원들께서는 새로 나온 신간도서를 학교 도서관에 꼭 신청하셔서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입회원 안내
(학회 가입을 환영합니다)
김현정 :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대학교. 박사. 노문학 전공
송준서 : 미시간 주립대학교 박사. 러시아 역사 전공
이규영 : 러시아 인문대학교 박사. 러시아 문화 전공
학회 구좌 안내
신한은행 : 110-188-034242
예금주 : 김성일
학회지 논문 투고 요령
※ 논문투고 시 다음 사항을 반드시 지켜주십시오.
1) 논문의 맨 앞에 국문초록과 맨 뒤에 본문과 다른 언어로 된 요약문 첨부.
2) 주제어를 한글과 영어 2개의 언어로 작성하여 첨부.
3) 연락처 및 주민등록번호 기재.
4) 논문의 영문제목 및 투고자의 영문 이름표기.
▶ 참고문헌 작성 요령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1.
분야: 노어학, 노문학, 슬라브어학, 슬라브문학, 노어교육학, 러시아 및 슬라브권 문화
2.
종류: 상기 분야의 연구논문 및 서평
3.
분량: 요약문을 포함하여 연구논문의 경우 A4 15매 내외, 서평의 경우 3매 이내
4.
사용언어: 본문은 한글을 사용하되, 부득이한 경우 편집위원회의 동의를 얻어 다른 외국어를 사용할 수 있다. 요약문은 본문과 다른 언어를 사용한다. 외국인 투고자는 사용언어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
**
심사에 통과된 게재논문들은 학술진흥재단 홈페이지에 파일의 형태로 탑재됩니다. 따라서 위의 “학회지 투고 논문 작성 방식 변경” 사항에 맞게 수정,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5
작성요령
가. 여백주기: 초기 화면대로
나. 문단모양: 초기 화면대로
다. 글자크기: 초기 화면대로
라. 글자간격: 초기 화면대로
마. 글꼴: 신명조체
바.
논문제목 아래에 필자명과 소속을 오른쪽 정렬로 한다.
단, 공동연구일 경우 제1저자(책임연구자)를 저자명 중에서 제일 앞에 배치함으로써 공동저자(연결저자 포함)와 구별함. 이때 제1저자에는 *표를 붙인다.
각주: 해당 언어의 각주 요령 혼용 인정.
예1) 1) А.С. Пушкин, Соб. соч. в 2 тт., М. 1988, т. 1, стр. 77
2) Там же.
예2) 1) V. Terras, Handbook of Russian Literature, New Haven & London 1985, p. 34
2) Ibid.
3) Ibid., pp. 34-35
예3) 1) 한노회, 한국노어노문학 30 년 기념논문집, 서울 1998, 123면(또는 쪽)
2) 같은 곳
3) 같은 책, 202면
위의 세 가지 방법을 인용서적의 언어에 따라 혼용 인정:
예) 같은 책, p. 34
사.
키릴 문자의 영문자 표기: 권장하지는 않음
아.
참고문헌 목록 작성: 각주를 지양하고 본문에 (한노회, 1998: 116-117)으로 표기할 경우나 각주로 한노회, 한국노어노문학 30년 기념논문집, 서울 1998, 116-117면으로 표기할 때나 공히 작성을 권장
자.
참고문헌 작성 요령: 순서는 국문, 노문, 영문 기타 외국어 순서
(1) 국문
①
저서의 경우 저자명 저서명 출판지명 : 출판사명, 출판년도 순으로 하고 『 』로 표시함.
②
논문의 경우 논저자 논문명 게재지명 간행기관 권 호 발행년도의 순으로 하고 논문명은 “ ”으로 표시하고, 논문집은 「 」로 표시함.
③
다음으로 띄울 때마다 마침표를 붙일 것.
④
참고문헌 마지막에 마침표를 붙일 것.
예)
강덕수. 『노어음성학』. 서울 : 진명 출판사. 1990. 고 일. “세기전환기의 서구문학과 모더니티”. 「노어노문학」. 한국노어노문학회. 제10권 제2호. 1998
(2) 노문, 영문 등 기타 외국어
①
저서와 게재지만 이탤릭으로 처리할 것.
②
나머지는 국문의 경우와 동일하나 저자명은 각주와 달리한다.
예)
Вахтин, М. М. Проблемы поэтики Достоевского. М. 1972. Babby, L. Existential Sentences and Negation in Russian. Ann Arbor: Karoma Pub. 1980. Franks, S. “Case, Configuration and Argumenthood: Reflections on the Second Dative.” Russian Linguistics 14: 231-255. 1990.
차.
연구비 출처나 초록발표사실을 표시할 경우 본문 1면에 별표모양(*)의 각주로 표시.
카.
본문의 고유명사는 맨 처음 사용할 때 교육부 외래어 표기법을 참고하여 한글로 표기한 후, 원어는 괄호 안에 넣고, 이후 그 고유명사가 다시 등장할 때는 한글로만 표기: 예) 투르게네프(И. С. Тургенев)
6.
제출형식: 한글 2002버전 이상을 사용하여 작성된 논문파일(논문 제목과 필자 이름을 영문으로 표기한 별지 포함)을 전자우편 첨부파일로 제출
*우편을 통한 디스켓 제출도 가능.
7.
제출마감일: 매년 1월 30일, 4월 30일, 7월 30일, 10월 30일
8.
발행일: 매년 3월 30일, 6월 30일, 9월 30일, 12월 30일
9.
유의사항: 논문제출시 연회비 또는 평생회비와 논문게재료를 학회구좌에 입금.
◇◇◇◆◆◆◆◇◇◇
2009년 10월 20일에 발행할 소식지 제52호에 게재할 제반소식 및 권두언 원고를 접수합니다. 회원소식, 전화번호나 주소변경, 경조사, 학회에 당부하는 제언 등을 2009년 10월 초순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sikim@cju.ac.kr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2009년 8월 26일 현재 2008년도 및 2009년도분 회비납부 현황입니다. 납부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09년도 연회비 납부를 부탁드립니다.
※ 회비 납부 현황 ※
1. 평생회비를 납입하신 회원(완납)
강덕수, 강명수, 강흥주, 고 일, 권철근, 기연수, 김경태, 김군선, 김근식, 김기열, 김문황, 김선진, 김성일, 김성완, 김세일, 김신효, 김원한, 김재환, 김정아, 김정일, 김진규, 김 혁, 김현택, 문석우, 문성원, 문준일, 박미령, 박춘은, 박태성, 박혜경, 배대화, 백준현, 서상국, 석영중, 송현배, 심용보, 안병용, 안병팔, 안 혁, 양영란,양창열, 오종우, 유승만, 유학수, 윤경숙, 윤우섭, 이기주, 이길주, 이덕형, 이명자, 이상룡, 이수경, 이영범, 이은순, 이종진, 이진아, 이진희, 이형구, 이희숙, 이희원, 장 실, 정막래, 정연호, 조성연, 채혜연, 최건영, 최동규, 최윤락, 추석훈, 표상용, 한만춘, 한예경, 한 용, 함영준, 홍기순, 홍상우, 홍정현
(분납)
곽태석(10만원), 윤새라(20만원), 박영은(20만원), 이용권(25만원) 홍대화(10만원)
2. 연회비를 납입하신 회원
(2008년도분)
권기배, 길윤미, 김미원, 김상현A, 김신희, 김엘레나, 김영태, 김태진, 김홍중, 남혜현, 라승도, 박선영, 박선진, 변군혁, 배성현, 안숙현, 오원교, 원석범, 이성민, 이은경, 이수연A, 이인영, 이혜승, 임혜영, 장혜진, 정보라, 정세진, 정연우, 정은상, 정지윤, 정태언, 조미경, 조혜경, 최정현, 최종술, 최행규, 허선화, 홍대화, 홍택규
(2009년도분)
권 영, 권정임, 김상현, 김신희, 김영춘, 김윤영, 김엘레나, 김태진, 김현정, 김홍중, 박선영, 백경희, 송정수, 송준서, 안숙현, 오원교, 이경완, 이규영, 이남경, 임수영, 장혜진, 정태언, 조혜경, 조희숙, 최정현, 최진석, 최행규, 홍택규, 단국대학교, 한국토르플센터
3. 학회 발전기금 납입 회원
김경태 20만원, 무명씨 30만원
※ 회비 납부 현황에 착오가 있는 회원은 총무이사에게 연락 주십시오.
∙•다시 한 번 안내해드립니다•∙
1.
2009년도 추계논문발표회가 2009년 9월 12일(토)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연구동 세미나실에서 개최됩니다.
2.
학회지 <노어노문학>은 연 4회 발간됩니다. 학회지 제21권 제1호, 제2호, 제3호, 제4호가 각각 3월 30일, 6월 30일, 9월 30일, 12월 30일 발간될 예정입니다. 투고 논문은 반드시 한글 2002이상으로 작성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연회비 또는 평생회비를 학회구좌(신한은행: 110-188-034242 예금주: 김성일)로 납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우리 학회의 공식 영문 표기는 The Korean Association of Russian Language & Literature(KARLL)이고 학회지는 Korean Journal of Russian Language & Literature(KJRLL)입니다.
5.
우리 학회의 인터넷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karll.or.kr 입니다. 공지사항을 클릭하시면 학회소식을 보다 신속히 접하실 수 있고, 게시판을 통하여 회원님들의 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6.
우리 학회지를 창간호부터 최근호까지 수록한 CD-Rom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주)누리미디어(전화: 02-710-5300 또는 www.nurimedia.co.kr)에 문의하십시오.
7.
다음 소식지(52호)는 2009년 10월 20일 발행할 예정입니다.
8.
기타 문의사항, 불편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학회에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456-756) 경기도 안성시 대덕면 내리 72-1 중앙대학교 외국어대학 노어학과 김세일 교수 연구실 內
한국노어노문학회 / 전화 031-670-3194/ 핸드폰 017-745-5515/ 팩스 031-675-1354 / 이메일:
karll87@nate.com
계좌번호: 우리은행 1002-741-195279 예금주: 김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