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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어노문학회_소식지_52호
Writedate
200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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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2 호 2009년 10월 20일
권두언 / 2009년도 하반기(11월) 연례학술대회 안내 / 회비 납부 안내 / 학회지 논문 투고 마감일 변경 안내 / 학회지 발간 안내 / 회원 알림방 / 학회지 논문투고 요령 / 회비 납부 현황 / 다시 한 번 안내해드립니다.
발행처 :
한국노어노문학회 360-764 충북 청주시 상당구 대성로 586(내덕동)
청주대학교 인문대학 러시아어문학과 김성일 교수 연구실內
TEL : 043-229-8397 FAX : 043-229-8310 H.P. : 018-234-5143
발행인 :
김문황(충북대)
편집인 :
김성일(청주대)
간 사 :
권기배(한국외대)
10월의 강의실에서
장혜진(한양대)
단순히 러시아 문학이, 시인 마야코프스키가 좋아서 공부를 시작한지도 어언 이십년 남짓 되었다. 학문이라는 것을 잘 하지도 못하거니와 성적이 그다지 좋지 않기 때문에 공부가 인생의 가장 큰 딜레마 중 하나였다. 단순히 공부의 열등감이 학위수여를 통해 보상될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에서 청소년기를 견디게 해준 시인을 공부해 보기로 하였다
그러나 박사학위를 위한 지난 10년간은 학문 보다는 출산과 육아, 집안일의 연속이었다. 수업시간의 페이퍼와 프로포절은 큰아이와 작은아이에게 모유수유를 하면서 써나갔다. 거실에는 다 마른 정리되지 않은 빨래들이, 부엌에는 설거지 거리들이 항상 대기 중이었다. 매일 전쟁을 치른 기분이었고, 뒤를 돌아볼 여유도 앞을 내다볼 계획도 없었다. 그냥 살아가야 했다. 허덕거리는 일상에 그래도 잠깐의 기쁨이 된 것은 내가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연구 대상을 찾은 것이었다. 아이들이 크면서 짧은 시간동안 동네의 도서관에서 책을 보거나, 학교로 이동하면서는 전철에서 짬을 내어 원서들에 집중을 하였다. 연구시간이 턱 없이 부족했지만 아이들을 재우고는 그날 읽은 사실들을 한 줄씩 정리해 나갔다. 시간이 조금 더 있었으면 하는 허기진 마음을 달래면서...
우여곡절 끝에 지난해 논문이 통과되고 극복할 수 없을 것 같았던 것을 해냈다는 성취감을 느끼기도 잠시, 정작 논문이 끝난 즈음 뭔지 모를 허전한 기분이 들었다. 힘든 시간을 견디게 해주고 나를 채워준 기쁨이 없어진다고 해서였는지 가슴 속이 텅 빈 느낌이었다. 어느새 학문을 한다는 것이 고통보다는 즐거움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논어』 옹야편 제18구에는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아는 자는 좋아 하는 자와 같지 아니하고, 좋아 하는 자는 즐기는 자만 못하다(知之者, 不如好之者/ 好之者, 不如樂之者).” 죽을 때 까지 공부를 해도 모든 것을 알 수는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이 말에는 지식 갈망을 넘어 고통도 넘어서는 즐김의 미학이 담겨있다. 나에게 10년의 시간을 버티게 해준 것이 이것이었을 거라 느껴졌다.
학생의 자리에서 강단으로 자리가 바뀐 지 아직 2년이 채 안 된다. 강의 2년차 강사가 학생들에게 줄 수 있는 것이 소박한 즐거움을 알려주는 것이라 여겨졌다. 후학들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러시아 문학과 문화의 특별한 매력을 전달해 주어야만 한다고 생각되었다. 앞선 선생님들께서 우리에게 그것을 보고 느끼는 방법을 깨닫게 해주셨듯이 말이다. 이를 통해 선생님으로서 학생들에게 꼭 주어야 하는 유산이 ‘스스로 살게 하는 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강의실에 들어가 보면 학점 관리, 스펙 쌓기에 선생님과 학생들 서로가 눈치를 보기 일쑤이다. 또한 학문 외적으로도, 현실적으로도 우리가 극복해야 할 문제들이 많이 있다. 이 같은 안 밖의 문제들이 열정 하나로 해결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어불성설이라는 것 역시 알고 있다. 그러나 후학들에게 러시아 문학에 대한 끊임없는 애정과 학문적 자생성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배움이 자신의 삶에 첫 번째 즐거움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해 두어야 한다고 여겨진다. 수강생 중에는 고골의 작품을 꼭 원서로 보고 싶다거나 제인 오스틴의 러시아어 번역판을 읽고 싶어서 공부한다는 학생이 있다. 내가 러시아문학에 대해 끌렸던 것과 같은 느낌일거라는 추측을 하면서 그들에게도 즐길 수 있는 힘을 주어야 한다고 다짐해 본다. 배움은 즐거운 기억만으로도 좋은 향기처럼 오래 남게 되는 법이므로.
2009년도 추계논문발표회 안내
주제: “고골 탄생 200주년기념 학술대회”
일시: 2009년 11월 28일(토)
장소: 한양대학교 국제대학원 화상 회의실 및 628호
- 09:30 - 10:00 등록 및 리셉션
- 10:00 - 10:10 개회사 및 축사
- 10:10 - 12:00 제 1, 2 분과회의
제 1 분과회의
주제: 고골 시학의 다면성
사 회 : 김문황(충북대)
발표1 : 이영범(청주대) 고골의 <이반 꾸빨라>에 나타난 신화와 종교
발표2 : 윤새라(울산과학대) 예술가의 초상: 고골의 <초상화>
발표3 : 김성일(청주대) 고골의 작품에 나타난 도시의 시학
발표4 : 이경완(서울대) 고골의 작품 세계에 나타난 삶의 비결정성과 위기관리
토 론: 최정현(고려대), 허선화(부산대), 최행규(경희대), 김연경(서울대)
제 2 분과회의
주 제 : 21세기 러시아어 연구의 형태 -통사적 접근
사 회 : 김진원(고려대)
발표5 : 유승만(한양대) 전환기 중앙아시아의 언어상황과 민족정체성
발표6 : 우복남(충남여성정책개발원) 은유를 통해본 러시아의 젠더관계
발표7 : 최경남(대구가톨릭대) 한러 민담 비교연구: 상징어를 중심으로
토 론: 정경택(경상대), 전혜진(중앙대), 박성구(백석대)
- 12:00 - 13:00 점심 식사
- 13:00 - 14:30 제 3, 4 분과회의
제 3 분과회의
주 제 : 고골 희곡의 특성
사 회 : 함영준(단국대)
발표8 : 이기주(대구대) 고골과 코미디
발표9 : 최현용(단국대) 풍자와 현실 사이의 거리: 고골의 <검찰관>의 경우
발표10 : 전정옥(상명대) 1926년 메이에르홀드 <검찰관>과 2002년 발레리 포킨 <검찰관>의 공연분석
발표11 : 정보라(연세대) 풍자의 변용: 고골의 <코>와 야셴스키의 <코>
토 론: 조혜경(단국대), 최윤락(고려대), 안병용(경희대), 정태언(단국대)
제 4 분과회의
주 제 : 러시아어 형태와 통사의 기능
사 회 : 박혜옥(상명대)
발표12 : 이수현(충북대) 러시아어 복수성 연구
발표13 : 정정원(연세대) 러시아어 감정술어의 사실성 재고
발표14 : 이경희(안양대) 의미와 형태의 불일치: 의문문의 담화기능을 중심으로
토 론: 이남경(경상대), 정하경(서울대), 김정일(경북대)
- 14:30 - 15:00 휴식
- 15:00 - 16:30 제 5, 6 분과회의
제 5 분과회의
주 제 : 고골과 20세기 러시아 문학
사 회 : 최동규(부산대)
발표15 : 김홍중(중앙대) 고골과 20세기 초 러시아 산문
발표16 : 문준일(경상대) 자먀찐의 작품에 나타난 고골의 영향
발표17 : 장혜진(한국외대)
- 고골과 자볼로츠키 비교 연구: 그로테스크를 중심으로
발표18 : 권호종(경상대), 강명화(경상대)
- 러시아문학이 루쉰 소설 형성에 미친 영향
토 론: 김경태(광주보건대), 김세일(중앙대), 권정임(선문대), 홍상우(경상대)
제 6 분과회의
주 제 : 러시아어 동사의 의미와 구조
사 회 : 송현배(경기대)
발표19 : 안 혁(충북대) 러시아어 발화동사의 의미구조 연구
발표20 : 권용재(연세대), 조남신(연세대) 러시아어 해석사전에서 이동동사 의미기술 모델 제안
토 론: 홍택규(한림대), 송해정(한국외대) - 16:30 - 17:00 휴식 - 17:00 - 18:30 제 7 분과회의
제 7 분과회의
주 제 : 고골 문학과 상호텍스트성 (한양대 HK사업단 특별 패널)
사 회 : 석영중(고려대)
발표21 : 김상현(한양대) <코>에 나타난 거울구조와 거울 모티프
발표22 : 오원교(한양대) 은닉된 논쟁: 고골의 <외투>와 체홉의 <관리의 죽음>의 비교 분석
발표23 : 이지연(한양대)고골의 그림자 안에서(В тени Гоголя): 시냡스키와 고골
토 론: 홍기순(선문대), 강명수(청주대), 이희원(한국외대)
- 18:30 - 19:00 노어노문학회 정기총회
- 19:00 폐회사
회비 납부 안내
-
회원 여러분이 내시는 연회비는 전액 학회운영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학회지 및 논문 초록집, 소식지 발간, 학술대회 및 정기논문발표회 행사, 학회 홈페이지 운영, 학회 발전기금 적립 등에 사용됩니다. 올해 분 연회비를 수납하고 있사오니 학회구좌에 입금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준회원 여러분의 납부를 부탁드립니다. 평생회비 제도를 다시 도입하여 올해 11월 말까지 시행 하오니 많은 이용 있으시기 바랍니다. 금액은 10년 치 연회비에 해당하는 50만원으로, 한 번 납부하시면 회비 문제로 신경 쓰실 일이 없습니다. 연회비는 단체회원 10만원, 정회원 5만원, 준회원 3만원입니다. 회비는 학회구좌 (신한은행: 110-188- 034242 예금주: 김성일)로 on-line 입금하시면 됩니다. 발전기금을 납입할 의사가 있는 회원들은 총무이사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학회지 논문 투고 마감일 변경 안내
학회지 논문 투고 마감일을 현행 발행일 기준 2달 전에서 앞으로는 45일 전으로 변경하여 적용합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매년 첫 번째 호는 2월 15일, 두 번째 호는 5월 15일, 세 번째 호는 8월 15일, 네 번째 호는 11월 15일에 각각 논문 투고를 마감합니다.
학회지 발간 안내
-
학회지 「노어노문학」는 연 4회 발행됩니다. 제21권 제1호와 제2호는 3월 30일과 6월 30일에 각각 발행되며 제3호와 제4호는 9월 30일과 12월 30일에 발행됩니다. 제21권 제4호에 게재를 희망하시는 회원들께서는 11월 15일까지 게재하실 논문을 첨부하여 sikim@cju.ac.kr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회지 논문 투고요령 참조) 형식을 제대로 갖추지 않은 게재신청 논문은 접수받지 않습니다. 게재 신청 시 반드시 연회비 및 논문게재료를 학회구좌에 입금하셔야 접수가 완료됩니다. 논문게재료는 전임교원 회원의 경우 연구비를 지원 받았으면 20만원, 그렇지 않으면 10만원, 비전임교원 회원은 연구비를 지원 받았으면 10만원, 그렇지 않으면 5만원입니다. 심사결과 게재불가 판정을 받을 경우 게재료를 환불해드립니다.
회원 알림방
신간서적 안내
문석우. 『한․러 비교문학 연구』 조선대학교 출판부. 2009.
Пак Сун Юн.(박선영) 『Органическая поэтика Осипа Мандельштама』 СПб., Изд. <Пушкинский дом>. 2008.
블라지미르 프롭. 『민담의 형태론』 안상훈 역. 박문사. 2009.
Yu. 나기빈. 『나기빈 단편집』 김은희 역. 지만지. 2009.
Yu. 나기빈. 『금발의 장모』 김은희 역. 지만지. 2009.
L. 톨스토이. 『위조 쿠폰』 강명수 역. 지만지. 2009.
L. 톨스토이. 『홀스토메르/무엇 때문에』 강명수 역. 지만지. 2009.
T. 톨스타야. 『키시』 박미령 역. 지만지. 2009.
* 회원들께서는 새로 나온 신간도서를 학교 도서관에 꼭 신청하셔서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입회원 안내
(학회 가입을 환영합니다)
김은희 : 모스크바 국립대학교. 박사. 노문학 전공
이병훈 : 모스크바 국립대학교. 박사. 노문학 전공
학회 구좌 안내
신한은행 : 110-188-034242
예금주 : 김성일
학회지 논문 투고 요령
※ 논문투고 시 다음 사항을 반드시 지켜주십시오.
1) 논문의 맨 앞에 국문초록과 맨 뒤에 본문과 다른 언어로 된 요약문 첨부.
2) 주제어를 한글과 영어 2개의 언어로 작성하여 첨부.
3) 연락처 및 주민등록번호 기재.
4) 논문의 영문제목 및 투고자의 영문 이름표기.
▶ 참고문헌 작성 요령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1.
분야: 노어학, 노문학, 슬라브어학, 슬라브문학, 노어교육학, 러시아 및 슬라브권 문화
2.
종류: 상기 분야의 연구논문 및 서평
3.
분량: 요약문을 포함하여 연구논문의 경우 A4 15매 내외, 서평의 경우 3매 이내
4.
사용언어: 본문은 한글을 사용하되, 부득이한 경우 편집위원회의 동의를 얻어 다른 외국어를 사용할 수 있다. 요약문은 본문과 다른 언어를 사용한다. 외국인 투고자는 사용언어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
**
심사에 통과된 게재논문들은 학술진흥재단 홈페이지에 파일의 형태로 탑재됩니다. 따라서 위의 “학회지 투고 논문 작성 방식 변경” 사항에 맞게 수정,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5
작성요령
가. 여백주기: 초기 화면대로
나. 문단모양: 초기 화면대로
다. 글자크기: 초기 화면대로
라. 글자간격: 초기 화면대로
마. 글꼴: 신명조체
바.
논문제목 아래에 필자명과 소속을 오른쪽 정렬로 한다.
단, 공동연구일 경우 제1저자(책임연구자)를 저자명 중에서 제일 앞에 배치함으로써 공동저자(연결저자 포함)와 구별함. 이때 제1저자에는 *표를 붙인다.
각주: 해당 언어의 각주 요령 혼용 인정.
예1) 1) А.С. Пушкин, Соб. соч. в 2 тт., М. 1988, т. 1, стр. 77
2) Там же.
예2) 1) V. Terras, Handbook of Russian Literature, New Haven & London 1985, p. 34
2) Ibid.
3) Ibid., pp. 34-35
예3) 1) 한노회, 한국노어노문학 30 년 기념논문집, 서울 1998, 123면(또는 쪽)
2) 같은 곳
3) 같은 책, 202면
위의 세 가지 방법을 인용서적의 언어에 따라 혼용 인정:
예) 같은 책, p. 34
사.
키릴 문자의 영문자 표기: 권장하지는 않음
아.
참고문헌 목록 작성: 각주를 지양하고 본문에 (한노회, 1998: 116-117)으로 표기할 경우나 각주로 한노회, 한국노어노문학 30년 기념논문집, 서울 1998, 116-117면으로 표기할 때나 공히 작성을 권장
자.
참고문헌 작성 요령: 순서는 국문, 노문, 영문 기타 외국어 순서
(1) 국문
①
저서의 경우 저자명 저서명 출판지명 : 출판사명, 출판년도 순으로 하고 『 』로 표시함.
②
논문의 경우 논저자 논문명 게재지명 간행기관 권 호 발행년도의 순으로 하고 논문명은 “ ”으로 표시하고, 논문집은 「 」로 표시함.
③
다음으로 띄울 때마다 마침표를 붙일 것.
④
참고문헌 마지막에 마침표를 붙일 것.
예)
강덕수. 『노어음성학』. 서울 : 진명 출판사. 1990. 고 일. “세기전환기의 서구문학과 모더니티”. 「노어노문학」. 한국노어노문학회. 제10권 제2호. 1998
(2) 노문, 영문 등 기타 외국어
①
저서와 게재지만 이탤릭으로 처리할 것.
②
나머지는 국문의 경우와 동일하나 저자명은 각주와 달리한다.
예)
Вахтин, М. М. Проблемы поэтики Достоевского. М. 1972. Babby, L. Existential Sentences and Negation in Russian. Ann Arbor: Karoma Pub. 1980. Franks, S. “Case, Configuration and Argumenthood: Reflections on the Second Dative.” Russian Linguistics 14: 231-255. 1990.
차.
연구비 출처나 초록발표사실을 표시할 경우 본문 1면에 별표모양(*)의 각주로 표시.
카.
본문의 고유명사는 맨 처음 사용할 때 교육부 외래어 표기법을 참고하여 한글로 표기한 후, 원어는 괄호 안에 넣고, 이후 그 고유명사가 다시 등장할 때는 한글로만 표기: 예) 투르게네프(И. С. Тургенев)
6.
제출형식: 한글 2002버전 이상을 사용하여 작성된 논문파일(논문 제목과 필자 이름을 영문으로 표기한 별지 포함)을 전자우편 첨부파일로 제출
*우편을 통한 디스켓 제출도 가능.
7.
제출마감일: 매년 1월 30일, 4월 30일, 7월 30일, 10월 30일
8.
발행일: 매년 3월 30일, 6월 30일, 9월 30일, 12월 30일
9.
유의사항: 논문제출시 연회비 또는 평생회비와 논문게재료를 학회구좌에 입금.
◇◇◇◆◆◆◆◇◇◇
2010년 3월 20일에 발행할 소식지 제53호에 게재할 제반소식 및 권두언 원고를 접수합니다. 회원소식, 전화번호나 주소변경, 경조사, 학회에 당부하는 제언 등을 2010년 3월 초순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학회총무에게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2009년 10월 16일 현재 2008년도 및 2009년도분 회비납부 현황입니다. 납부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09년도 연회비 납부를 부탁드립니다.
※ 회비 납부 현황 ※
1. 평생회비를 납입하신 회원(완납)
강덕수, 강명수, 강흥주, 고 일, 권철근, 기연수, 김경태, 김군선, 김근식, 김기열, 김문황, 김선진, 김성일, 김성완, 김세일, 김신효, 김원한, 김재환, 김정아, 김정일, 김진규, 김 혁, 김현택, 문석우, 문성원, 문준일, 박미령, 박춘은, 박태성, 박혜경, 배대화, 백준현, 서상국, 석영중, 송현배, 심용보, 안병용, 안병팔, 안상훈, 안 혁, 양영란, 양창열, 오종우, 유승만, 유학수, 윤경숙, 윤우섭, 이기주, 이길주, 이덕형, 이명자, 이상룡, 이수경, 이영범, 이은순, 이종진, 이진아, 이진희, 이형구, 이희숙, 이희원, 장 실, 정막래, 정연호, 조성연, 조혜경, 채혜연, 최건영, 최동규, 최윤락, 추석훈, 표상용, 한만춘, 한예경, 한 용, 함영준, 홍기순, 홍상우, 홍정현
(분납)
곽태석(10만원), 윤새라(20만원), 박영은(20만원), 이용권(25만원) 홍대화(10만원)
2. 연회비를 납입하신 회원
(2008년도분)
권기배, 길윤미, 김미원, 김상현A, 김신희, 김엘레나, 김영태, 김태진, 김홍중, 남혜현, 라승도, 박선영, 박선진, 변군혁, 배성현, 안숙현, 오원교, 원석범, 이성민, 이은경, 이수연A, 이인영, 이혜승, 임혜영, 장혜진, 정보라, 정세진, 정연우, 정은상, 정지윤, 정태언, 조미경, 조혜경, 최정현, 최종술, 최행규, 허선화, 홍대화, 홍택규
(2009년도분)
권 영, 권정임, 김상현, 김신희, 김영춘, 김윤영, 김은희, 김엘레나, 김태진, 김현정, 김홍중, 박선영, 백경희, 송정수, 송준서, 안숙현, 오원교, 이경완, 이규영, 이남경, 이인영, 임수영, 장혜진, 정보라, 정연우, 정태언, 조희숙, 최순미, 최정현, 최진석, 최행규, 홍택규, 단국대학교, 한국토르플센터
3. 학회 발전기금 납입 회원
김경태 20만원, 무명씨 30만원
『중학교 생활 러시아어』집필진 (김문황, 김미원, 김성일, 이명자) 200만원
※ 회비 납부 현황에 착오가 있는 회원은 총무이사에게 연락 주십시오.
∙•다시 한 번 안내해드립니다•∙
1.
2009년도 연례학술대회가 2009년 11월 28일(토)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한양대학교 국제대학원 화상 회의실 및 628호에서 개최됩니다.
2.
학회지 <노어노문학>은 연 4회 발간됩니다. 학회지 제21권 제1호, 제2호, 제3호, 제4호가 각각 3월 30일, 6월 30일, 9월 30일, 12월 30일 발간될 예정입니다. 투고 논문은 반드시 한글 2002이상으로 작성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연회비 또는 평생회비를 학회구좌(신한은행: 110-188-034242 예금주: 김성일)로 납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우리 학회의 공식 영문 표기는 The Korean Association of Russian Language & Literature(KARLL)이고 학회지는 Korean Journal of Russian Language & Literature(KJRLL)입니다.
5.
우리 학회의 인터넷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karll.or.kr 입니다. 공지사항을 클릭하시면 학회소식을 보다 신속히 접하실 수 있고, 게시판을 통하여 회원님들의 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6.
우리 학회지를 창간호부터 최근호까지 수록한 CD-Rom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주)누리미디어(전화: 02-710-5300 또는 www.nurimedia.co.kr)에 문의하십시오.
7.
다음 소식지(53호)는 2010년 3월 20일 발행할 예정입니다.
8.
기타 문의사항, 불편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학회에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456-756) 경기도 안성시 대덕면 내리 72-1 중앙대학교 외국어대학 노어학과 김세일 교수 연구실 內
한국노어노문학회 / 전화 031-670-3194/ 핸드폰 017-745-5515/ 팩스 031-675-1354 / 이메일:
karll87@nate.com
계좌번호: 우리은행 1002-741-195279 예금주: 김세일